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낮 도로 한복판서 현금 수송차 폭파…대담한 伊 무장 강도단
뉴스1
입력
2026-02-10 19:44
2026년 2월 10일 1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 질러 도로 막은 뒤 경찰 사칭해 수송차 접근
페이스북에 공유된 이탈리아 고속도로 현금 수송차량 탈취 현장 영상의 한 장면. 2026.02.09
대낮 이탈리아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무장 강도단이 현금 수송 차량을 폭파하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뒤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레프와 이탈리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한 고속도로에서 영화 같은 대담한 현금 수송 차량 강탈 시도가 벌어졌다.
복면을 쓴 강도단은 트럭에 불을 질러 도로를 차단한 뒤 경찰을 사칭해 현금 수송 차량에 접근했다. 이후 수송차 뒤에서 대형 폭발이 발생하며 차량 지붕과 뒷문이 날아갔다.
당시 고속도로를 지나던 다른 운전자들은 갑작스러운 무장 범행에 차량 안에서 상황을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들은 현금 탈취를 시도하던 중 경찰이 출동하자 칼라시니코프(AK-47) 소총을 쏘며 미리 준비한 차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고속도로 양방향을 전면 통제하고 추격에 나서 남성 2명을 우선 체포했다. 당국은 이번 범행에 최소 6명 이상이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탈리아 당국은 범인들이 실제 현금 탈취에는 실패했으며, 인명 피해도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도주한 일당이 추가 차량 강탈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며 인근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 경찰 관계자는 “범죄 조직들이 점점 더 공격적이고 군사적으로 조직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런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게에 폭탄 설치하겠다”…자작극 벌인 배달기사, 항소심서도 실형
[속보]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안규백, 박충권 ‘김정은 심기 보좌’ 발언에 “망언 사죄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