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에서 규모 5.8 지진 발생…쓰나미 예보는 없어

  • 뉴시스(신문)
  • 입력 2026년 2월 9일 08시 03분


2025년 7월 30일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예방 차원의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바론 전망대에 모인 사람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02.09 발파라이소=AP 뉴시스
2025년 7월 30일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예방 차원의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바론 전망대에 모인 사람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02.09 발파라이소=AP 뉴시스
칠레 북부 해안에서 8일 오후 1시 23분( 현지시간)에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발표했다.

이번 지진이 발생한 곳은 북부 타라파카 지역의 일부이며 진앙의 깊이는 121km 였다.

현지 당국은 이번 지진에 따르는 쓰나미는 없을 것으로 예보했다.

지진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의 피해 여부는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산티아고(칠레)=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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