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지각 벌이 춤이었다…中 남중생들의 교단 위 댄스 화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31 03:40
2025년 12월 31일 0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국의 한 중학교에서 지각한 남학생들에게 벌로 춤 공연을 하도록 한 영상이 현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현지 시간)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산둥성 더저우시의 한 중학교 교사 펑은 15세 남학생 여러 명이 수업에 지각하자 벌로 교단 위에서 춤을 추도록 했다.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면 남학생들은 2009년 히트곡인 ‘미스테이크(Mistake)’에 맞춰 몸을 흔들고, 이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자 교실은 웃음바다가 된다.
펑 교사는 “지각은 사소한 문제이며, 지나치게 엄한 처벌은 아이들이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만들 수 있다”면서 “음악과의 상호작용은 아이들의 민망함을 덜어줄 수 있다. 부드러운 주의가 비판보다 항상 더 따뜻하다”고 말했다.
또 펑 교사는 학생들이 협조적이었고, 춤을 추는 모습이 매우 사랑스러웠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퍼지며 10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현지 누리꾼들은 재미있다면서 “이런 인간적인 벌은 몇 시간씩 서 있게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사랑이 있는 교사 밑에서 학생들은 행복하고 즐겁다” “잘못한 아이들로 보이밴드를 만들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영상이 관심을 모으자 펑 교사는 “잘못한 아이들 보이밴드가 공식 출범했다”면서 학생들이 더 복잡한 동작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후속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