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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72세 ‘할머니 코끼리’ 위해 과일로 채운 생일상
동아일보
입력
2025-10-28 03:00
2025년 10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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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양곤 동물원의 암컷 코끼리 ‘모모’가 26일 72번째 생일을 맞아 동물원 측이 준비한 대형 과일 케이크를 먹고 있다. 1961년부터 이 동물원에서 지낸 모모는 평균 수명(약 50년)을 훌쩍 넘겼다. 동물원 측은 그의 약한 이빨 등을 감안해 바나나 등 무른 과일을 주로 먹이고 있다.
#미얀마 양곤 동물원
#미얀마
#코끼리
양곤=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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