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2024년 인터넷 사용자 11억 800만 명…보급률 78.6%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17 16:35
2025년 1월 17일 16시 35분
입력
2025-01-17 16:34
2025년 1월 17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촌 3억 1300만 명…전자상거래, 원격의료 등 발전 토대 제공
생성형 인공지능도 ‘백화제방’, ‘스마트 어시스턴트’로 활용
지난해 12월 말까지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는 11억 800만 명, 보급률은 7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공업정보화부 산하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는 17일 ‘제55차 중국 인터넷 발전상황 통계 보고’를 발표했다.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5G 기지국은 419만 1000개로 전년 대비 81만 5000개가 늘었다.
중국은 지난해 광대역 5G 확대와 기가비트 광섬유 광대역 네트워크 구축, 모바일 인터넷 접속 트래픽의 급속 증가 등 정보통신의 고품질 발전 성과가 두드러졌다고 센터측은 밝혔다.
지난해 인터넷 도메인 수는 3302만 개, 그 중 국가 최상위 도메인 CN은 2082만개였다.
3개 통신 기업의 이동통신 사용자는 26억 4200만 명으로 이동 단말기 연결 수의 59.6%를 차지했다.
보고는 농촌 및 외딴 지역의 주민의 인터넷 접근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12월 기준 농촌 인터넷 사용자는 3억 1300만 명으로 전체의 28.2%를 차지했다.
마을급 배송 물류 종합 서비스 센터는 총 33만 7800개로 ‘배달+농촌 전자상거래+농특산물+농가(협동조합)’ 모델이 널리 보급되었다고 센터는 평가했다.
원격 의료 서비스 네트워크는 모든 시와 현을 포괄하며 지역 사회와 농촌 기층으로 확장됐다.
보고는 생성형 인공지능 응용 프로그램도 널리 보급돼 2억 4900만 명이 사용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분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응용 ‘백화제방’을 이뤄 문예 창작, 네트워크 마케팅, 소프트웨어 공학 등 분야에서 일상 업무의 주요 도구 중 하나로 사용됐다.
법률 상담, 스마트 진료, 온라인 고객 서비스 및 지능형 로봇 등 분야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어시스턴트’가 이미 매우 일반적이라고 보고는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4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4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정현 “공천 마무리되는 대로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험지 출마 시사
정부, 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조성진의 쇼팽, 통영에 번진 섬세한 울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