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동 긴장 고조, 국제유가 4%↑ 브렌트유 80달러 돌파
뉴스1
입력
2024-10-08 06:03
2024년 10월 8일 0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이스라엘이 이란 원유 관련 시설을 공격할 것이란 우려로 국제유가가 4%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지난주 이란의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의 원유시설 공격을 추진하고 있다.
7일 오후 3시 30분 현재(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전거래일보다 3.87% 급등한 배럴당 77.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3.83% 급등한 배럴당 81.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원유 시설이나 핵 관련 시설을 공격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미국의 반대에도 이란의 원유 시설을 공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 원유 시장은 이스라엘이 이란 원유 시설을 공격하는 것보다 더 나쁜 시나리오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국제 원유의 20%가 이동하는 요충지다.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국제유가는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주택공급 전담 컨트롤타워 출범…“수도권 135만호 신속 공급”
주민 폭행해 시신경 손상…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
새해 첫날 스위스서 ‘참사’…술집 화재로 40여명 사망·115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