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자메이카 강타한 허리케인 베릴 멕시코로 북상…사망·실종 10여명
뉴스1
입력
2024-07-04 16:15
2024년 7월 4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리브해 중남미 국가를 강타한 허리케인 ‘베릴’이 3일(현지시간) 멕시코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당 국가에서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NHC)는 베릴이 3일(현지시간) 늦게 자메이카를 지나 밤 사이 케이맨 제도 남쪽을 지나 멕시코 유카탄반도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다.
베릴이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멕시코 퀸타나루 주 정부는 휴교령을 내리고 약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112개 대피소를 마련했다.
로라 벨라스케스 멕시코 민방위 국가조정관은 “4일부터 폭우와 돌풍이 몰아칠 것”이라며 피해를 대비해 수백 명의 군인, 해병대원, 전기 관련 인력들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일 가장 강력한 등급인 5등급으로 발달한 베릴이 이틀간 그레나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제도, 베네수엘라 등을 강타하면서 10여명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다.
랄프 곤살베스 그라나딘 제도 총리는 “유니온 섬에서만 주택 90%가 날아갔다. 현재 대부분의 지역엔 전기가 공급되지 않고 절반 이상의 지역엔 물도 공급되지 않고 있다”며 재건하는 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베릴이 지나간 자메이카 남부와 동부 지역에서도 수천 명이 정전 피해를 겪었고 많은 지역이 물에 잠겼다. 베릴은 현재 3등급으로 약해졌지만 여전히 최대 풍속 201km의 강풍을 동반하고 있다.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은 보통 6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이어지나 베릴처럼 강력한 허리케인이 일찍 발달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해수 온도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현재 북대서양 해역의 해수 온도가 평년보다 1~3도 더 높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네덜란드 총리와 첫 통화…“반도체·AI 등 실질협력 확대”
HMM 화물선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폭발 후 예인선 도착
새벽 세종 도심에 멧돼지 3마리 출몰…2마리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