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달러당 160엔 초근접…일본 외환책임자 “24시간 개입준비”
뉴스1
업데이트
2024-06-24 09:30
2024년 6월 24일 09시 30분
입력
2024-06-24 09:29
2024년 6월 24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의 최고 외환 당국자가 필요하면 24시간 내내 환율 시장에 개입할 준비가 됐다고 경고했다. 달러당 엔화가 다시 160엔을 넘길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24일 우리시간으로 오전 9시 16분 기준 달러당 엔화는 159.89엔을 기록했다. 달러당 엔화가 160엔에 최근접하면서 일본이 마지막으로 시장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4월 29일의 기록한 저점 160.17엔 바싹 다가섰다.
이에 일본 재무성의 통화 실무 책임자 간다 마사토 재무관은 “과도한 환율 변동은 국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투기에 기반한 과도한 움직임이 발생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와 TV아사히 등이 전했다.
간다 재무관은 글로벌 당국과 환율을 포함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매일 서로 연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재무부가 일본의 개입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투명성”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일본을 환율 관찰대상국에 추가한 결정이 일본의 통화전략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일본은 4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 달 동안 9조8000억 엔(613억 달러, 85조2000억원)을 쏟아 부어 개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개입 날짜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거래 패턴을 보면 4월 29일과 5월 1일에 두 차례에 걸쳐 크게 개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은 자금 조달을 위해 국채를 매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블룸버그는 예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4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5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6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곽튜브, 집이 150평?…얼마나 벌었길래
10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4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5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6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곽튜브, 집이 150평?…얼마나 벌었길래
10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7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