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곽튜브, 집이 150평?…얼마나 벌었길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1 08:34
2026년 2월 11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신혼생활과 2세 계획에 대해 고백했다.
13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8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기 의왕시와 과천시 일대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의왕, 과천 맛집을 싹 털러 왔다”고 말한다. 하루 방문객 3000명에 달하는 식당부터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MZ 핫플’까지 방문을 예고한다.
첫 번째 방문지는 청계산 인근 팥칼국수와 팥옹심이로 유명한 식당이다. 하지만 곽튜브는 “제가 사실 팥을 잘 안 먹는다. 붕어빵도 슈붕(슈크림 붕어빵)파”라고 말한다.
하지만 한 숟갈을 맛본 뒤 분위기는 달라진다. 곽튜브는 “이건 진짜 킥이다. 대한민국 1등으로 뽑아도 될 정도”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이어 그는 사장님에게 “신혼집에 팥을 쳐야 하는데 몇 줌만 가져가도 되냐”고 농담을 건네고, 전현무는 “너희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곽튜브의 재산을 둘러싼 관심이 커진 가운데, 두 사람은 젓가락질 이야기로 화제를 돌린다. 전현무가 “우리가 젓가락질 못한다고 지적하는 댓글이 많다”고 하자, 곽튜브는 “고치긴 해야 한다. 아빠 될 놈이 젓가락질 못하면 안 되지”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곽튜브의 신혼집과 2세 관련 토크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 내면 단독으로 원 구성”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단독]‘동거녀 살인 혐의’ 20대男, 119에 직접 신고 “빨리 와주세요…숨을 안 쉬어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