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핵붉닭볶음면에 놀란 덴마크 “너무 매워서 위험” 리콜
뉴스1
업데이트
2024-06-12 16:43
2024년 6월 12일 16시 43분
입력
2024-06-12 15:58
2024년 6월 12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관광객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4.5.19. 뉴스1
덴마크 정부가 삼양식품의 ‘핵불닭볶음면’ 등 일부 제품을 리콜하기로 했다.
12일 영국 BBC에 따르면 덴마크 수익식품청(DVFA)는 이날 성명을 내고 핵불닭볶음면 3X Spicy, 핵불닭볶음면 2X Spicy, 불닭볶음탕면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DVFA는 이들 제품의 캡사이신 수치가 “소비자가 급성 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을 정도로 매우 높다”라며 “해당 제품을 가지고 있다면 폐기하거나 구입한 매장에 반품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DVFA는 특히 어린이들에게 매우 매운 음식이 해가 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특히 많은 이들은 덴마크인들이 매운 음식에 내성이 없다는 주장을 펼쳤다.
한 누리꾼은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 “후추를 살짝 뿌린 새우튀김도 너무 맵다고 생각하는 덴마크 친구가 있다”라며 “이 라면이 독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놀랍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BBC는 이 라면이 다른 나라에서 리콜된 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송도 순찰도 로봇이… 미래 도시 성큼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개미’ 등쳐 호화생활… 국세청, 6155억 탈루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