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방위상, 中국방에 군사 활동 우려 표명…“안정적 관계 구축해야”
뉴스1
입력
2024-06-01 17:54
2024년 6월 1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이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중국군이 일본 주변 해역에서 벌이는 군사 활동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1일 지지통신과 마이니치 신문 등 일본 매체를 종합하면 기하라 방위상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샹그릴라 대화에서 둥쥔 중국 국방부장과 만나 50분간 대화를 나눴다. 기하라 방위상이 지난해 12월 취임한 둥 부장을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하라 방위상은 “양국 간에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포함한 동중국해 정세와 일본 주변 해역에서 중국의 군사활동 등 안보상 많은 우려가 있다”며 “방위 당국 간 솔직한 논의를 거듭해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둥 부장도 “양국은 협력 파트너”라며 기하라 방위상에게 동감의 뜻을 전했다.
또 기하라 방위상은 이날 연설에서 중국을 염두에 두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는 투명하지 않은 군사력 증대나 사이버 공격이 항상 발생하고 있다”며 “평시와 유사시 경계가 모호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앞으로 국제질서의 근간을 뒤흔드는 사태가 생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일본은 인도-태평양의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선두에 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은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지난달 27일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열도 주변에서 해상 순찰에 나서며 연속 항해 일수 최장 기록을 세웠다.
이 지역에서 중국 당국의 선박이 확인된 것은 158일 연속이다. 중국은 일본이 센카쿠열도를 국유화한 2012년 9월 이후 이 지역에서의 항행을 늘려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라이언에어 CEO와 설전 벌이다 “라이언에어 인수할까?”
문근영은 남성 역, 안소희는 1인 4역…30대 女스타들의 과감한 시도
AI 달수록 비싸진다…자동차·노트북 덮친 ‘AI플레이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