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8살 트럼프 막내 아들도 정계 데뷔…2m 거구
뉴시스
입력
2024-05-10 16:32
2024년 5월 10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 트럼프가 18세의 나이로 정치 무대에 등장할 전망이다.
9일(현지 시각)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배런 트럼프가 오는 7월 15~18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에 플로리라를 대표하는 대의원(총 41명)의 일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공화당의 7월 전당대회는 자당의 대통령 후보를 공식 지명하는 행사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경선 과정에서 이미 과반의 대의원을 확보한 상태다.
배런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현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사이에서 태어났다. 배런은 10살의 어린 나이로 백악관에 들어갔다. 지금은 키가 2m가 넘는 장신으로 성장했다. 배런은 플로리다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최근 졸업했다.
대선이 다가오면서 배런뿐 아니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일가족은 공화당 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배런의 이복형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 이복누나인 티파니 트럼프도 플로리다주 대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트럼프 전 대통령 집권 1기 때 아버지를 도와 활동 했던 장녀 이방카 트럼프는 플로리다주 대의원 명단에서 빠졌다.
워싱턴포스트는 “10대인 배런이 전당대회 대의원으로 등록된 것은 그만큼 트럼프 일가가 공화당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레일바이크 ‘민폐 흡연’ 中추정 관광객… 운영사 “안전 교육 보완”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한병도, 국힘 ‘재선거 소청’ 일축…“음모론 선동 즉각 철회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