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1.74% 하락-루시드 3.44% 상승, 전기차 혼조
뉴스1
업데이트
2024-05-09 06:06
2024년 5월 9일 06시 06분
입력
2024-05-09 05:29
2024년 5월 9일 0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미국증시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미국의 전기차도 혼조세를 보였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74%, 니콜라는 3.95% 각각 하락한 데 비해 루시드는 3.44%, 리비안은 0.20%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미국 법무부가 전기차의 자율주행 기능이 투자자들을 오도했을 수도 있다며 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으로 급락했다.
이날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1.74% 하락한 174.72달러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검찰이 테슬라가 전기자동차의 자율주행에 대해 투자자와 소비자를 오도해 증권 사기를 저질렀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시드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로이터는 법무부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등이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을 사용하는 자동차가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운전할 수 있다고 주장해 운전자를 오도했는지 여부를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검찰이 테슬라를 기소하려면 회사 측이 소비자나 투자자에게 피해를 줄 것을 알면서도 고의로 중대한 허위 주장을 했는지를 입증해야 한다.
테슬라는 과거 관련 소송에서 “장기적인 열망을 담은 목표를 실현하지 못한 것만으로는 사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했었다.
테슬라가 하락하자 니콜라도 전거래일보다 3.95% 급락한 58센트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루시드는 3.44% 상승한 2.7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일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일 루시드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손실이 더욱 는 것으로 드러나 14% 이상 폭락, 마감했었다.
테슬라의 대항마로 불리는 리비안도 0.20% 상승한 10.2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황형준의 법정모독]
“KF-21 비행안정성 최종 공인…745개 항목 모두 충족”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