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 선박, 日 앞바다서 전복…“탑승 11명 중 6명 구조, 병원 이송”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20 13:35
2024년 3월 20일 13시 35분
입력
2024-03-20 12:41
2024년 3월 20일 1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명 중 2명 한국인"
ⓒ뉴시스
일본 야마구치(山口)현 시모노세키(下?)시의 낙도 무쓰레지마(六連島) 북북서쪽 앞바다 약 8㎞ 떨어진 곳 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이 20일 오전 전복됐다고 현지 요미우리신문, 닛테레 계열 후쿠오카방송(FBS)뉴스가 보도했다.
기타규슈(北九州)시의 모지(門司)해상보안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분께 무쓰레지마 서쪽 해상에서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던 한국 케미컬 탱커 ‘거영 선(KEOYOUNG SUN)’(870t)에서 배가 기울고 있다며 구조 요청 신고가 있었다.
이에 순시선 4척과 헬기 1대가 출동했으며 배가 전복된 상태를 확인했다.
선박의 탑승자는 한국인 2명, 인도네시아인 8명, 중국인 1명 등 총 11명이다.
FBS에 따르면 11명 가운데 6명이 구조됐다.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의 자세한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구조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이 선박은 아크릴산 980t을 탑재하고 있었다. 아크릴산이 바다로 유출됐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FBS는 전했다.
이날 현지의 날씨는 좋지 못했다. 후쿠오카(福岡)관구기상대는 야마구치를 포함한 규슈(九州) 남부에 폭풍, 높은 파도에 대한 정보를 내렸다. 20일 오후 폭풍, 높은 파도를 경계하도록 촉구했다.
FBS뉴스에 따르면 선박으로부터 신고가 들어왔을 당시 시모노세키시에서는 최대 순간 풍속이 20m로 돌풍이 관측되고 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천안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도주한 60대…70대 보행자 사망
현대차 장중 11% 급등, 시총3위 터치…코스피 12거래일 연속 상승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