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1월 한국서 단 1대 판매…美선 인력 감원 준비”
뉴스1
업데이트
2024-02-08 14:00
2024년 2월 8일 14시 00분
입력
2024-02-08 13:16
2024년 2월 8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한국에서 테슬라 전기차가 안전 문제부터 가격, 충전 인프라 부족까지 갖은 악재로 단 1대 팔리는 데에 그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뿐 아니라 전체 전기차 신규 판매는 한국에서 전월 대비 80% 급감했다.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 지출이 억제됐고 배터리 화재와 급속 충전기 부족에 대한 우려도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어졌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전북자동차 융합기술원의 이항구 원장은 블룸버그에 초기 구매가 끝났고 대중 소비자들은 구매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일부 테슬라 차량이 중국산이라는 사실을 알고 테슬라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며 제조 품질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정부 보조금 발표를 기다리며 1월 구매가 사실상 전무했던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미국 테슬라에서는 대량 해고 우려가 나왔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 관리들은 일부 직원들의 인사평가를 취소하고 직원들에게 직무와 관련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묻는 질의서를 보냈다.
테슬라는 2020년 이후 인력을 약 두 배로 늘려 지난해 말 전 세계 직원 수가 14만 명을 넘어섰다. 모델 3 세단이 출시되기 직전 연도인 2016년에 비해 약 8배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테슬라가 일부 감원을 단행했지만 지난해 직원 수는 거의 10% 증가했다.
앞서 테슬라가 블로그를 통해 6개월마다 직원들의 성과를 1~5점 척도로 평가하며, 평가보다 약 2개월 앞서 저성과자에 대한 ‘퇴출’ 일정을 잡았다고 밝힌 바 있다.
테슬라는 과거에도 특정 직무에 대한 채용을 계속 진행하면서도 주기적으로 정리해고를 실시해 왔다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를“ 자녀 결혼 밈 화제
신고 20초 만에 도착한 경찰차…주유소 ‘대형 폭발’ 막았다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