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해 러시아 수출 석유 절반은 중국으로…인도 40%·유럽 5%”
뉴스1
업데이트
2023-12-27 14:51
2023년 12월 27일 14시 51분
입력
2023-12-27 14:50
2023년 12월 27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러시아 석유 수출의 절반이 중국으로 보내졌다고 알렉산더 노박 러시아 부총리가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로이터가 인용한 러시아 국영통신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 장관을 겸하는 노박 부총리는 이날 “현재 상황에서 주요 파트너인 중국과 인도는 점유율이 45~50%까지 늘어났다”고 말했다.
노박 부총리는 “과거 인도 공급이 사실상 전무했지만 2년 만에 비중은 40%에 달한다”고 전했다.
러시아 수출 석유에서 유럽이 차지하는 비중은 40~45%에서 4~5%로 떨어졌다고 그는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석에서 맨발로 드러누운 남성 지적한 승객 화제
“AI 에이전트 시대 성패는 속도…실행력 빠른 韓스타트업에 기회”
“내일도 전환 가능”“조건 충족부터”… 韓·美간 커지는 전작권 이견 경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