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서 중국산 고춧가루 인기, 가성비 굿”…中언론 보도 실화냐
뉴스1
업데이트
2023-12-18 18:12
2023년 12월 18일 18시 12분
입력
2023-12-18 16:58
2023년 12월 18일 1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관영 CCTV는 최근 한국에서 중국산 고춧가루와 고추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CCTV 방송 갈무리
중국 관영언론은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고추 생산량이 급감함에 따라 중국산 고춧가루와 고추장의 한국 수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 CCTV은 최근 경제채널을 통해 방영된 뉴스 프로그램 ‘천하재경’에서 중국산 고춧가루와 고추장이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한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산 고춧가루 1kg의 가격은 3만원 수준이지만, 중국산 고춧가루의 가격은 3분의 1 수준에 그친다.
CCTV는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한국에서 중국산 고춧가루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중국산 고춧가루의 수입규모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은 약 40%에 달한다”고 전했다.
CCTV는 고춧가루 뿐 아니라 한국이 수입한 중국산 고추장은 지난해 10만t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한 한국내 유명 식품업체도 중국산과 국내산을 혼합해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CCTV는 한국에서 중국산 고춧가루와 고추장이 인기를 끌고 있는 배경에 대해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고추 농사 면적이 급감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베이징=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광화문에서/임현석]비전 대신 자극만 민낯 드러낸 숏폼 정치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