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밀레이 “아르헨 공기업 민영화하겠다”…YPF 주가 급등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1 09:15
2023년 11월 21일 09시 15분
입력
2023-11-21 09:14
2023년 11월 21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간에 맡길 수 있는 모든 것 민영화”
아르헨티나 경제 재건을 공언하며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된 하비에르 밀레이가 주요 공기업을 민영화하겠다고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타임스 등에 따르면 밀레이 당선인은 대선 승리 다음 날인 이날 현지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민간 부문에 맡길 수 있는 모든 걸 맡길 것”이라며 민영화를 예고했다.
대상 기업으로 2012년 국유화된 에너지기업 YPF와 공영 매체 등을 거론했다.
특히 YPF는 “제일 먼저 재구성해야 할 기업”이라며 “국유화 이후 실적 측면에서 악화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YPF와 (국영 에너지 회사인) 에나르사 구조가 합리적으로 전환되면 국민에게 매우 유익한 방식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구체적인 민영화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국영 방송사인 TV 퍼블리카와 라디오 나시오날, 아르헨티나 텔람통신 등 국영 매체도 매각하겠다고 선언했다.
밀레이는 “TV 퍼블리카는 선전을 위한 메커니즘이 됐다”며 “콘텐츠 75%가 부정적인 방식으로 정권의 공포 캠페인을 부추기는 데 이용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라디오 나시오날도 마찬가지”라며 “민간 부문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건 민간 손에 들어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밀레이 발언 이후 YPF 주가는 급등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YPF 주식은 장중 43%까지 치솟았다.
이는 1993년 거래를 시작한 이후 가장 큰 폭의 급등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창용 마지막 금통위서 기준금리 2.5% 동결…“후회 없다”
조지 클루니 “트럼프 전쟁 범죄”…백악관 “당신 연기력이 범죄”
“저는 살해범입니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유튜브서 “죄송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