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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영어능력지수 한국 49위·중국 82위·일본 87위…1위 국가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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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7 17:31
2023년 11월 17일 17시 31분
입력
2023-11-17 17:30
2023년 11월 17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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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글로벌 교육기관 EF 에듀케이션 퍼스트가 최근 발표한 2023년 ‘영어능력지수’ 순위에서 한국은 49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국가 및 지역 113곳을 대상으로 했다.
전체 1위는 네덜란드가 차지했고 2위 싱가포르, 3위 오스트리아, 4위 덴마크, 5위 노르웨이 순이다. 상위 10개국 대부분은 유럽 국가들이다.
아시아 국가들 중에선 필리핀이 20위로 순위가 두번째로 높았다. 이어 말레이시아(25위), 홍콩(29위) 순이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5위이다.
한국보다 순위가 낮은 아시아 국가들로는 네팔(57위), 베트남(58위), 인도(60위), 파키스탄(64위) 등의 순이다. 중국은 82위, 일본은 87위로 아시아에선 각각 14위, 15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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