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스유니버스’ 주최 태국 기업 파산 위기…“대회는 정상 운영”
뉴시스
입력
2023-11-10 17:19
2023년 11월 10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디어 회사 ‘JKN’, 채권 약 159억원 상환 못 해
오는 18일 엘살바도르서 미인대회 정상 개최
70여 년의 전통을 가진 세계적인 미인대회 ‘미스유니버스’를 주최하는 태국 JKN글로벌그룹이 파산 위기에 처했다. 이 회사는 성명을 내고 대회는 정상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JKN글로벌그룹이 중앙파산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다고 전날 태국증권거래소(SET)를 통해 밝혔다. JKN은 2013년에 창립된 태국의 대형 미디어 콘텐츠 회사다.
JKN은 지난 9월1일 1200만달러(약 158억160만원) 규모의 채권을 상환하지 못했다.
JKN 측은 성명을 내고 “모든 채권자에게 상환하고 사업 운영을 계속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경제 상황에 맞춰 재무 구조조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8일 엘살바도르에서 개최되는 ‘미스유니버스’ 대회는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며 “대회가 앞으로도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JKN은 지난해 10월 미국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회사인 IMG월드와이드로부터 미스유니버스조직위원회(MUO) 지분 전체를 2000만 달러(약 263억5200만원)에 사들였다.
당시 JKN의 최고경영자(CEO)가 트렌스젠더 여성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JKN의 CEO 짜끄라퐁 짜끄라쭈타팁은 2020년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3위 부자 트랜스젠더다.
그는 지난해 ‘미스유니버스’의 운영권을 가진 뒤 기혼 여성이나 이혼한 여성에게도 대회 참가를 허용하는 등 변화를 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로에도 자신 이름 붙인 트럼프…“표지판 보면 자부심 가득찰 것”
윤미라 “신인 안성기, 내 옷 가방 다 들어줘…착한 사람”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