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프리고진 없는 바그너, 우크라에 복귀…“동부전선에 수백명”
뉴스1
입력
2023-09-28 10:59
2023년 9월 28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했던 러시아 민간용병기업 바그너그룹 전투원들이 동부 전장으로 복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세르히 체레바티 우크라이나 동부군 대변인은 전직 바그너 용병들이 러시아 국방부나 그 산하기관 소속으로 동부전선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체레바티 대변인은 “현재 동부전선 여러 지역에 (바그너 용병) 수백 명이 있다”고 말했다.
바흐무트 인근 지역의 우크라이나 군인들도 CNN에 바그너 용병들이 다시 돌아왔다고 전했다.
한 우크라이나군 드론 조종사는 “바그너도 여기있다”며 “그들은 지휘관을 빠르게 바꾼 뒤 이곳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체레바티 대변인은 “러시아군은 현재 인력이 부족해 누구든 그들에게 좋다”며 바그너 귀환의 의미를 과소평가했다고 CNN은 지적했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고문은 바그너 용병들이 러시아 국방부와 “바흐무트 쪽의 러시아 ‘구멍’을 막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바그너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남부군을 지휘하는 올렉산드르 타르나브스키 장군은 지난주 CNN에 “그들(바그너)의 배지가 여기저기서 나타난다는 사실은 변함없다”며 바그너 용병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바그너그룹은 지난 5월 바흐무트를 점령한 후 러시아 정규군에게 이곳을 넘기며 철수했다.
이후 바그너그룹은 쿠데타를 일으켰고 실패 후 용병단을 이끌던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사망하면서 지휘관을 잃은 상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5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6
[속보]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5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6
[속보]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첨단산업에…2040년 전력수요, 원전 2기 더 돌려야 감당
“3개월 육식으로 내장지방 90% 제거”…사실일까?[바디플랜]
‘김범석 신변 보장’ 美요구에…정부 “쿠팡-안보는 별개…국내법 따라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