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나사에 포착된 인도의 인류최초 달 남극 탐사선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6 15:24
2023년 9월 6일 15시 24분
입력
2023-09-06 15:23
2023년 9월 6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착륙 당시 생긴 연기가 달의 토양과 반응해 ‘후광’ 생겨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선이 인류 최초로 달 남극에 착륙한 인도의 착륙선 모습을 포착했다.
미국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나사의 ‘달궤도탐사선(LRO)’이 인도의 찬드라얀 3호가 달의 남극에 착륙한 지 나흘 뒤인 지난달 27일에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밝은 후광으로 둘러싸인 찬드라얀 3호의 비크람 착륙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사 관계자는 “사진에 보이는 후광은 로켓에서 나온 연기가 달의 미세한 토양과 상호작용한 결과”라고 말했다.
비크람 착륙선은 프라기안이라는 소형 탐사 로봇과 함께 달에 착륙했다. 로봇은 약 2주 동안 달 남극의 환경을 조사한 뒤 14일간 지속되는 길고 추운 달의 밤을 대비하기 위해 작동을 멈춘 상태이다.
프라기안은 지난 2일, 비크람은 지난 4일 수면 모드에 들어갔다. 두 탐사선 모두 주요 임무를 완수했지만 인도우주연구기구(ISRO)는 아직 달에서 탐사 임무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ISRO는 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배터리가 방전된 비크람과 프라기안은 현재 수면 모드에 돌입했다”며 “오는 22일께 달의 밤이 끝난 뒤 다시 깨어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달의 남극에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며 로켓의 연료에도 사용되는 물이 얼음의 형태로 존재해 향후 지구 밖 태양계 탐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심판에 안 닿은 차준환 연기, 伊 국민가수 딸에겐 닿았다
7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8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심판에 안 닿은 차준환 연기, 伊 국민가수 딸에겐 닿았다
7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8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9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8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9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10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압여목성 재건축 잡아라” 8만채 수주전 치열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육사 출신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게 넘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