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태국 국왕, 세타 총리 구성 새 내각 명단 공식 승인”
뉴스1
입력
2023-09-02 12:30
2023년 9월 2일 1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국 국왕이 세타 타위신 신임 총리가 구성한 새 내각 명단을 제출받고 공식 승인 의사를 밝혔다고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태국 국왕은 세타 신임 총리가 구성한 36명의 내각 구성 명단을 제출 받았고, 이날 지지의 뜻을 밝혔다. 첫 내각 회의는 오는 12일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타는 2014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뒤 9년간 총리 자리를 지켜온 쁘라윳 짠오차 총리에 이어 태국의 제30대 총리로 지명됐다. 임기는 다음 총선까지 4년이다.
탁신 친나왓 전 총리 세력의 정당인 프아타이당은 군부 진영 등 보수 정당들과 연합해 차기 정부를 구성하기로 하고 세타를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세타 총리는 지난 5월 상·하원 합동 투표에서 482명에게 찬성표를 얻어 새 총리로 선출됐다.
그는 태국의 대형 부동산개발업체 산시리 회장 출신으로, 지난 5월 총선을 앞두고 프아타이당에 입당했다.
한편 탁신 전 총리의 형량은 왕실 사면으로 전날 징역 8년에서 1년으로 감형됐다.
왕실은 “탁신 전 총리는 군주제에 충성하며 사법제도에 대한 존중을 보였다”며 “이로써 그의 전문성과 경험을 국가 발전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탁신 전 총리는 전날 가족을 통해 왕실에 사면을 요청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8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9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8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9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이란 지도부 내분에…2차 종전 협상도 불투명”
서학개미들 “이제 우주로!”…110조원 스페이스X 상장 초읽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