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코로나19로 멈춘 평양-블라디보스토크 노선, 3년 만에 운항 재개
뉴스1
입력
2023-08-18 20:57
2023년 8월 18일 2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지난 2019년 4월23일(현지시각) 오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공항에 북한 고려항공 여객기가 착륙하고 있다. 2019.4.23/뉴스1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평양을 잇는 항공편 운항이 오는 25일(현지시간) 재개된다.
18일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과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북한 고려항공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첫 블라디보스토크-평양 노선 운항 일정이 25일과 28일로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러시아 외무부 대표부는 텔레그램을 통해 평양-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230달러(약 3만8000원), 평양-베이징 노선은 1750위안(약 32만원)에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평양-베이징 노선의 가격도 공지된 만큼 평양-베이징 노선도 운항이 재개될 가능성이 크다. 양국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항공 및 도로 왕래를 3년 이상 중단한 상태였다.
앞서 테레비아사히는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 고려항공이 다음 주 평양과 베이징을 잇는 복수의 임시 항공편을 운항하는 방안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날에도 북·중 간 국경 개방의 조짐이 나타났다. 북한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단이 중국을 경유해 경기가 열리는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계자는 국경을 개방하는 배경에 대해 테레비아사히에 “북한에 귀국할 수 없는 외교관이나 유학생, 외화벌이 노동자 등이 많아 정상화하고 싶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日홋카이도 해수욕장서 모래 파묻힌 한국인 시신 발견
4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5
요요 없는 체중 감량의 조건… “덜 먹고 ‘○○ 운동’ 해야”[바디플랜]
6
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사망할 줄 몰랐다”
7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8
평택 아파트 공동현관 앞 주차 빌런…“소방도로에 상습 주차”
9
캐나다 총기난사범, 18세 트랜스젠더 여성…“가족 살해 후 학교로”
10
LG家 상속소송, 구광모 승소…故구본무 아내·딸 청구 기각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4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5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6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7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日홋카이도 해수욕장서 모래 파묻힌 한국인 시신 발견
4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5
요요 없는 체중 감량의 조건… “덜 먹고 ‘○○ 운동’ 해야”[바디플랜]
6
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사망할 줄 몰랐다”
7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8
평택 아파트 공동현관 앞 주차 빌런…“소방도로에 상습 주차”
9
캐나다 총기난사범, 18세 트랜스젠더 여성…“가족 살해 후 학교로”
10
LG家 상속소송, 구광모 승소…故구본무 아내·딸 청구 기각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4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5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6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7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코스피, 5400선 돌파 출발…사상 최고치 또 경신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前의원 내정
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국빈 방한…“실질 협력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