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머리 없는 시신’ 사건, 정신과의사 부녀 체포…집에서 두부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3-07-25 16:26
2023년 7월 25일 16시 26분
입력
2023-07-25 09:50
2023년 7월 25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60대 남성을 살해한 후 함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부녀가 체포되고 있다. (출처 : 테레비아사히)
일본 삿포로의 한 호텔에서 6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신체 일부를 절단해 유기한 부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홋카이도(北海道) 경찰은 다무라 루나(29)와 그의 아버지이자 정신과 의사인 다무라 슈(59) 용의자를 지난 24일 체포했다.
이들은 시신을 훼손한 후 그 일부를 빼돌려 유기한 혐의(사체손괴·영득·유기죄)를 받는다.
경찰은 부녀가 지난 1일 심야에서 2일 새벽에 걸쳐 삿포로시 주오구의 한 호텔 객실에서 62세 남성 A씨의 머리를 절단한 다음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24일 가택수사를 통해 부녀의 자택에서 절단된 신체 부분을 발견했으며 해당 신체 부분이 피해자 A씨의 것인지 확인 중이다.
수사본부에 따르면 루나는 피해자 A씨와 아는 사이였으며 함께 호텔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루나가 남성을 살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 결과에 따라 살인 혐의를 추가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니치는 슈가 딸 루나의 이동을 도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2일 오후 3시쯤, 체크아웃하지 않는 것을 수상히 여긴 호텔 종업원이 객실 안 욕실에서 훼손된 시신을 발견하며 처음 알려졌다.
시신 부검 결과 A씨의 몸에는 날카로운 흉기에 찔린 상처가 남아 있었으며 출혈성 쇼크(충격)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시신 발견 당시 A씨의 소지품은 모두 사라진 상태였다.
호텔 폐쇄회로(CC)TV에는 1일 오후 11시쯤 A씨와 함께 입실한 인물이 약 3시간 후 검은 캐리어를 끌고 혼자 나가는 장면이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용의자 부녀가 범행 사실을 인정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으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조국혁신당 대표 대행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