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필라델피아서 총기난사 사건 발생…4명 사망·2명 부상
뉴시스
입력
2023-07-04 14:50
2023년 7월 4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범인은 돌격소총 등 중무장…총격 현장 부근에서 체포
총기폭력아카이브, 올 미국내 총기난사 339건 발생
미국 필라델피아 남서부 지역에서 3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고 액시오스, CNN 등이 보도했다.
부상자들은 각각 2세와 13세로 미성년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총격 사건은 이날 오후 8시30분께 필라델피아 킹세싱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처음에 8명이 총에 맞았다고 밝혔다.
대니얼 아웃로 필라델피아 경찰국장은 용의지는 40대로 여러 탄약이 장착된 방탄조끼를 입고 있었고 돌격소총(AR), 권총 등으로 중무장한 상태였으며 총격 현장 인근에서 체포됐다고 말했다.
사망자 전원은 남성으로 20~59세 사이라고 아웃로 국장은 설명했다. 그는 나머지 사망자 한 명의 연령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16~21세 사이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범행의 동기를 파악하기 위해 용의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짐 케니 필라델피아 시장은 “필라델피아 남서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니 시장은 “나의 마음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들에게 향하고 있으며, 희생자들을 의해 기도한다”며 “이런 파괴적인 폭력은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총기 규제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총기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 내 총격사건을 추적하는 비영리 단체 ‘총기 폭력 아카이브(Gun Violence Archive)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는 339건의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에서는 범인을 제외하고 4명이 총격으로 숨지거나 다쳤을 때 총기난사 사건으로 규정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또 中 비판…“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 시도”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