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칼레도니아 해상서 규모 7.7 지진…‘쓰나미’ 경보 해제
뉴스1
업데이트
2023-05-19 15:17
2023년 5월 19일 15시 17분
입력
2023-05-19 14:35
2023년 5월 19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현지시간)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의 로열티 제도 남동쪽 지점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USGS 홈페이지 갈무리)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 인근 해상에서 7.7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현재 뉴칼레도니아는 쓰나미 경보를 해제한 상태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뉴칼레도니아 로열티 제도 남동쪽 지점 해상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남위 23.229도, 동경 170.694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37.7㎞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바누아투와 피지, 뉴칼레도니아에 쓰나미 잠재 위협 경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뉴칼레도니아 경찰은 해안 지역 주민들을 즉시 대피시켰지만 이후 쓰나미 경보를 해제했다.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의 한 호텔 직원은 AFP에 지진으로 인한 진동을 느끼지 못했다고 전했다. 최남단 일데팡에서 근무하는 한 여행사 직원도 진동을 느끼거나 대피 경고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던 바누아투 기상 당국은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은 1~3m의 파괴적인 해일을 일으켜 바누아투 해안선을 몇 분 안에, 더 먼 곳은 몇 시간 안에 강타할 수 있다”며 해안가에서 고지대로 즉시 대피하라고 권고했다.
호주 기상청도 동부 해안에서 떨어진 로드 하우 섬에서 쓰나미 위협이 있다고 경고했지만 이내 “호주 본토나 영토에 대한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이번 지진으로 해안에 쓰나미 위협이 있는지 아직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회부…내달 13일 합의 시도
“현관문 사이로 피가”…인천 아파트서 어머니 살해 후 자해한 40대 구속
“어머니 손에 계좌 개설…SK하이닉스 3315% 수익, 결혼자금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