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군민 선박, 남중국해서 필리핀 순시선 위협 ‘도발’
뉴시스
입력
2023-04-28 16:31
2023년 4월 28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군함과 해경선, 해상민병 선박 100척 이상이 남중국해에서 필리핀 순시선 등을 위협하는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고 마닐라 타임스 등이 28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필리핀 연안경비대는 이날 중국 해군 호위함 1척, 해경선 2척, 해상민병 선박 100여척이 남중국해 필리핀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침범해 위험한 행동을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연안경비대는 순시선이 지난 18~24일 필리핀 EEZ 안에서 활동하던 중 중국 군민선박의 공격적인 행위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당시는 중국 친강(秦剛) 외교부장이 마닐라 방문해 페르디난도 마르코스 대통령, 엔리케 마날로 외무장관을 만나 양국 관계 개선을 협의한 시기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중국 선박은 필리핀 순시선에서 45m 떨어진 곳까지 다가와 급선회, 항해를 방해하거나 공격적인 행위로 승조원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가했다고 연안경비대는 주장했다.
23일 말라브리고호 등 순시선 2척이 기자들을 태우고 필리핀이 실효 지배하는 아융인 암초(런아이자오 仁愛礁)에 접근하자 중국 해경선이 퇴거하라고 방송한 후 돌진해 충돌할 뻔 했다.
지난 2월에는 아융인 암초 부근에 있던 필리핀 초계함에 중국 해경선이 레이저를 조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간 필리핀 정부는 남중국해 대부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중국에 대해 남중국해에서 도발 행동을 중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유가, 美-이란 갈등 고조에 2% 상승…7개월만에 최고치
조재연 “재판소원 도입 땐 사실상 4심제…충분한 공론화 필요”
“망치에 맞아 죽을 뻔”…시드니 한복판서 韓 남성들 무차별 폭행 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