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구글 vs MS, ‘생성형 AI’ 경쟁…MS가 앞서가나
뉴시스
입력
2023-04-27 15:46
2023년 4월 27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챗GPT 같은 ‘제너레이티브 AI’(Generative AI·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검색 엔진 등에 통합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인공지능(AI) 혁신에서 MS에 뒤처진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올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구글과 MS는 AI가 미래의 핵심 도구라는 점에는 동의했으나 두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에 차이를 나타냈다고 CNN방송이 26일 보도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25일 실적 발표 직후 “AI는 구글에 엄청난 기회”라면서 생성형 AI 도구와 검색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피차이 CEO는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구글을 신뢰한다”면서 생성형 AI가 허위 정보를 퍼뜨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내비쳤다.
반면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AI가 사람들의 온라인 검색 방식에 변혁을 일으킬 것”이라며 AI의 미래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나델라 CEO는 자사 검색엔진 ‘빙’(Bing)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설치율이 지난 2월 챗GPT를 탑재한 이후 4배가량 증가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CNN은 “구글이 AI 혁신에서 MS에 다소 뒤처진다”며 “지난달 구글이 ‘바드’라는 AI 챗봇을 시장에 내놨지만, 시장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는 분석가들의 평가를 전했다.
MS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 증가한 520억8600만 달러(약 69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9% 늘어난 183억 달러(약 24조5000억원)로 집계됐다.
MS의 검색엔진 ‘빙’ 앱의 하루 이용자도 1억 명을 넘어섰다.
한편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97억9000만 달러(약 93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광화문에서/조동주]국민이 최대 피해자인 집권 2년 차 당청갈등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