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국민 45.9% “한국에 친근감 느낀다”…내각부 여론조사
뉴시스
입력
2023-02-03 20:56
2023년 2월 3일 2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내각부의 여론조사 결과 일본 국민들 가운데 ‘한국에 친근감을 느낀다’고 답한 응답자는 45.9%로 1년 전보다 8.9%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지(時事) 통신이 3일 보도했다.
또 ‘한·일 관계를 중시한다’고 답한 비율은 68.0%로, 1년 전 조사 때보다 5.9%포인트 높아지는 등 일본 국민의 한국에 대한 감정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이와 관련, 외무성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발족한 윤석열 정권이 전 징용공 문제 해결에 임하는 것 등을 국민들이 잘 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에 대해서는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라 ‘러시아에 친근함을 느낀다’는 응답은 5%에 불과해 전년 대비 8.1%포인트 감소했다.
일본과 러시아의 관계가 양호하다는 응답은 단 3.1%에 그쳐 17.5% 포인트나 급락하면서 과거 최저를 기록했다.
이처럼 러시아에 대한 감정이 크게 악화된 가운데 러시아와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57.7%로 전년 대비 15.4%포인트 감소했다.
오키나와(?繩)현 센카쿠(尖閣)제도 등 현안을 둘러싸고 마찰을 빚고 있는 중국에 대해서는 ‘양호하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11%로 3.5%포인트 줄어들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에 걸쳐 전국 18세 이상 3000명을 대상으로 우편으로 실시해 1732명(57.7%)으로부터 응답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플라스틱컵-비닐봉지 부족, 프랜차이즈로 확산
“70년대 연료 배급제 부활”… 부국 ‘원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