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애플 매출 5% 급감, 2016년 이후 최대 감소폭(종합)
뉴스1
입력
2023-02-03 07:32
2023년 2월 3일 0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플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미국의 간판주 애플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외거래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애플은 시간외거래에서 4.30% 급락한 144.34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은 3.71% 상승 마감했었다.
애플이 시간외거래에서 급락하고 있는 것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애플은 전분기 주당순익이 1.88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 1.94 달러를 하회하는 것이다.
매출은 1171억 달러라고 밝혔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1211억 달러를 밑도는 것이다. 이는 전년 대비 5% 이상 감소한 것으로, 2016년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애플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이는 아이폰 판매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분기 아이폰 매출은 657억 달러에 그쳤다. 이는 전년 대비 8.17% 감소한 것이다.
이는 지난 분기 중국 정저우 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아 이미 예상됐던 것이다.
맥컴퓨터의 매출도 좋지 않았다. 맥컴퓨터의 매출은 77억4000만 달러였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96억3000만 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것은 물론 전년대비 28.66% 급감한 것이다.
애플은 또 “시장의 상황이 불확실하다”며 이번 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다. 시장은 애플이 이번 분기에 약 98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보고 있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달러 강세, 중국 정저우 공장 노사분규, 글로벌 경기 둔화 등으로 회사의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세계경기 둔화로 자사 제품의 매출이 전반적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감원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애플은 다른 거대 기술 기업들이 감원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으나 거의 유일하게 감원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회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4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5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6
급매 쏟아지자…서울 아파트값 7개월 만에 하락 전환
7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10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4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5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6
급매 쏟아지자…서울 아파트값 7개월 만에 하락 전환
7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10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교육청, 이주배경 학부모 지원 ‘다가감 아카데미’ 운영
격렬비열도 검색했더니 ‘공녈비-열도’…구글 지도 또 표기 오류
靑 “제조 주권 강화 방안 논의…‘K 산업 방파제’ 도입 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