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여성 예비군 훈련 개시…유사시 가용병력 확충 의도
뉴시스
입력
2023-01-18 16:18
2023년 1월 18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군이 여성 예비군의 훈련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는 중국의 위협이 커지면서 유사시 가용 병력을 늘리려는 취지로 평가된다.
17일 대만 국방부는 올해 2분기 제대하는 여군 220명을 시작으로 여성 예비군도 본인의 의사에 따라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우선 시범 운영하고 제대한 지 12년 이내의 예비역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임신했거나 출산한지 반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유산한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신청할 수 없다.
또 5번 이상 참여한 경우, 매회 5000대만달러(약 20만원)의 상여금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런 조치는 중국군의 위협에 대응해 가용 병력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대만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지난달 대만 정부가 2024년부터 군 의무복무 기간을 현재 4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군 의무복무 기간 연장은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되고, 2005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남자에 적용된다.
복무기간 연장과 함께 현재 6510대만달러(약 27만원)로 알려진 의무 복무자의 월급은 이병 기준 2만320대만달러(약 84만원)로 인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에 눈 쏠린 틈에…中, 남중국해 영토분쟁지에 장애물 설치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성인용품 광고인 줄”…中서 논란된 아이스크림 광고 결국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