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해변서 최소 350만 년 된 희귀 상어 이빨 화석 발견한 소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16 17:40
2023년 1월 16일 17시 40분
입력
2023-01-16 17:39
2023년 1월 16일 1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메릴랜드 주의 해변에서 한 9살 소녀가 최소 350만 년 된 상어 이빨 화석을 우연히 발견했다고 13일(현지시간) 피플이 보도했다.
몰리 샘슨은 크리스마스 당일에 캘버트 해변을 걷던 중 거대한 어두운색의 이빨을 발견했다.
손바닥 크기의 이 이빨은 적어도 350만 년 전에 죽은 동물인 오토두스 메갈로돈(Otodus megalodon) 상어의 것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몰리의 어머니는 “아이가 무릎까지 오는 물속을 걷고 있다가 이빨을 보고 이를 건지기 위해 뛰어들었다고 말했다”며 “몰리의 팔은 다 젖었지만 그럴 가치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몰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갖고 싶었던 것은 전신 장화뿐이었다. 아이가 좀 더 깊은 물에서 좋은 화석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가족들은 몰리가 발견한 화석이 그들이 생각했던 것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캘버트 해양 박물관에 가져갔다.
박물관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미래의 고생물학자 몰리가 크리스마스 날 아침에 화석을 찾으러 나갔다가 거대한 메갈로돈 이빨을 발견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해당 박물관의 고생물학 큐레이터인 스티븐 고드프리는 몰리가 발견한 이 화석이 한때 바다를 배회했지만 오래전에 멸종된 상어 종의 것이며 “지금까지 세상에 알려진 가장 큰 해양 포식자 중 하나”라고 말했다.
고드프르니는 이 화석이 동물의 왼쪽 위턱에서 나온 것이라며 이빨의 크기로 상어의 크기가 13에서 15m 사이였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몰리의 희귀한 발견은 “평생 단 한 번뿐인” 발견이라며 사람들이 캘버트 절벽 근처에서 이런 이빨을 발견하는 것이 흔하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복 테러’ 현장 보니…현관문에 ‘악취 퇴비’까지 뿌려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게임체인저’라던 치매약… 효과 없었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