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나토 전 사무총장 “中, 대만 침공시 심각한 경제적 결과 각오해야”
뉴스1
입력
2023-01-05 15:29
2023년 1월 5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을 방문한 안데르스 포그 라스무센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심각한 경제적 결과”를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5일 라스무센 전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무력으로 대만의 현상을 바꾸려는 시도는 동등하게 통일된 대응을 촉발해야 하며 우리는 지금 중국에 이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러시아보다 글로벌 공급망에 훨씬 더 의존하고 있다”며 “(대만) 공격의 심각한 경제적 결과를 지금 설명하는 것은 강력한 억지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9~2014년 나토 사무총장을 지낸 라스무센은 대만 국민만이 대만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으며, 중국이 대만을 통치한 적이 없기 때문에 중국의 대만 ‘통합’ 주장은 무효라고 주장해왔다.
라스무센 전 사무총장은 유럽 국가들이 대만군과 공동으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대만군은 자국과 미국제 무기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라스무센 전 사무총장은 전날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타이베이 총통 궁에서 가진 회담에서도 민주주의 국가들이 발전하는 독재 국가들에 저항하기 위해 함께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주의 국가들이 전 세계 경제의 60%를 차지하고 있다며, 민주주의 국가들의 협력은 중국을 포함한 다른 독재 국가들에 위협이 될 만한 강력한 세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낸시 펠로시의 대만 방문 이후 중국은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실시하는 등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지선 16곳중 7곳 후보 압축… 국힘, 경선 대진표도 확정 못해
[동아시론/박인권]화재를 참사로 키우는 ‘노후 아파트 도시’의 민낯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