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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공주 “심장·폐·신장 치료 중”…병문안 갔던 국왕 내외 ‘확진’
뉴스1
입력
2022-12-19 15:05
2022년 12월 19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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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44) 태국 공주가 병원에서 심장·폐·신장 등 3부위 의료 지원을 받고 있다고 태국 왕실이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태국 왕실은 이날 오전 성명을 통해 팟차라끼띠야파 공주의 건강 상태가 “한층 안정적”이라며 “의료진은 공주의 심장·폐·신장 의료 지원을 위해 약물과 의학장비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왕실은 ”공주의 심장박동이 원활하지 않아서 약물치료를 통해 조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공주는 지난 14일 오후 북동부 나콘라차시마에서 군견 훈련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일정 수준의 안정을 되찾은 뒤 곧바로 헬리콥터에 실려 수도 방콕 쭐랄롱꼰 병원으로 이송돼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공주는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국왕의 세 자녀 중 한 명이다. 첫째 부인 소암사윌리 키티야카라 여왕 사이에서 장녀로 태어났다. 1924년 제정된 왕위 계승 법상 왕위에 오를 자격이 있다. 다만 왕실은 2016년 국왕 즉위 이래 공식 후계자를 지정하지 않고 있다.
한편 와찌랄롱꼰 국왕과 수티다 왕비는 지난 1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왕 내외는 경미한 증상으로 약 처방을 받고 외부 행사 참석을 자제하고 있다. 이들은 확진 전날 공주의 병문안을 다녀왔다. 공주의 감염 여부에 대해선 아직 까지 알려진 바 없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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