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국제

월드컵 관중석에 나타난 욱일기[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2022-11-27 19:01업데이트 2022-11-27 19:0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한 일본인 팬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일본인 팬들이 관중석에 욱일기를 설치하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일본 경기에 나타난 욱일기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일본인 팬들이 관중석에 욱일기를 설치하고 있다. <알라이얀=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지난 23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일본 축구 대표팀은 독일과의 경기에서 2 대 1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그 승리에 취해서일까.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에서 욱일기가 나타났다. 욱일기는 일본이 1940년대 태평양전쟁을 일으키면서 아시아 각국을 침공했을 때 사용했던 군기다. 한 중년 남성은 무릎 위에 욱일기를 두고 얌전히 있다가 자국 선수들이 등장하자 밝게 웃으며 욱일기를 흔들었다. 다른 한 곳에선 일본 젊은이가 빨래 집게로 관중 단상에 욱일기를 걸려는 시도를 했지만 이내 철거됐다.

최근 피파는 다양성과 포용을 상징하는 무지개 완장은 제재하기로 했지만 일본의 욱일기 응원은 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지난달엔 카타르 수도 도하의 유명 쇼핑몰 외벽에 욱일기 응원 모습이 등장해 현지 교민들의 항의로 철거된 사례도 있었다.

앞서 서경덕 교수는 월드컵 기간, 일본 측 응원단이 욱일기로 응원 시 피파에 고발하겠다고 해 일본 극우 누리꾼들과 갈등을 빚은 사례도 있었다.

도하=송은석기자 silverstone@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국제 최신뉴스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