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伊 극우 총리 멜로니 “푸틴 에너지 협박에 굴복 안 해”
뉴시스
입력
2022-10-26 01:37
2022년 10월 26일 0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의사를 재확인하며 러시아의 에너지 협박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AFP통신 등에 따르면 그는 한시간이 넘게 진행된 하원 연설을 통해 “이탈리아는 완전히 유럽과 서방 세계의 일부”라며 “우크라이나 지원에 있어 계속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파시즘을 포함한 반민주적인 정권에 동정이나 친밀감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멜로니 총리는 기업과 가정이 물가 상승에 대처할 수 있도록 기존 조치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에너지에 대한 푸틴의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가정과 기업을 절망에 빠뜨리는 에너지 비용 급등을 해결하고 러시아산 가스 대체 공급원을 찾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저녁 멜로니 총리가 이끌 새 내각에 대한 하원 신임투표를 진행된 후 다음날은 상원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무난한 통과가 예상되고 있다.
멜로니는 이탈리아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이탈리아에선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가 파시즘 정권(1922~1943년)을 수립한지 100년만에 극우 총리가 탄생했다.
새 내각에 대한 의회 승인 절차가 마무리되면 이탈리아에서는 1946년 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68번째 내각이 출범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방청, 작년 화재피해 가정 864곳에 보금자리 지원과 구호금 전달
‘단식 7일차’ 장동혁, 119 출동에도 이송 거부…“강력한 투쟁 의지”
삼성바이오로직스, 韓 제약바이오 역사상 첫 영업이익 2조 원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