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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공보국장 사의…바이든 정부 ‘탈출 러시’ 이어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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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10:49
2022년 7월 7일 10시 49분
입력
2022-07-07 10:48
2022년 7월 7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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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 고위 관료들의 이탈이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케이트 베딩필드 백악관 공보국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베딩필드는 최근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7월 말 백악관을 떠난다고 밝혔다.
그는 “비록 공직을 맡지는 않아도 정권 밖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론 클레인 백악관 비서실장은 베딩필드에 대해 “부통령 2기 임기부터 선거운동까지, 그리고 백악관에 온 이후 대통령이 이룬 모든 일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전략적 통찰력, 대통령의 의제에 대한 강렬한 헌신과 치열한 업무 능력은 비길 데가 없다”고 강조했다.
베딩필드는 오바마 행정부 2기 임기 도중인 2015년, 부통령실 공보국장으로 처음 백악관에 입성했다.
최근 연방대법원의 낙태법 박탈 등 여러 국내 이슈로 혼란을 겪으며, 바이든 정부의 중간선거 패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케이블 뉴스를 진행하겠다며 백악관을 떠난 젠 사키 대변인 등 여러 참모들의 백악관 ‘탈출 러시’가 이어지는 것도 이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아니타 던 전 대통령 보좌관 역시 백악관을 떠났다가 1년도 채 되지 않아 선임고문으로 다시 복귀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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