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디폴트’ 스리랑카, 러시아산 원유 수입 확대 추진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27 13:16
2022년 6월 27일 13시 16분
입력
2022-06-27 13:15
2022년 6월 27일 13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 디폴트(채무불이행) 상태로 최악의 경제난을 겪고 있는 스리랑카가 값 싼 원유를 확보하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 수입 확대에 나선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칸차나 위제세케라 스리랑카 전력·에너지 장관은 정부의 장관급 인사 2명이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를 찾아 러시아산 원유 추가 구입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위제세케라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장관 2명은 러시아로 가고, 나는 카타르를 가서 할인 조건이 가능한 지 알아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리랑카는 심각한 기름 부족난에 직면하자 지난달 두바이에 있는 석유중개회사 코랄 에너지를 통해 러시아산 원유 9만t을 수입했다.
이후에도 정가에선 스키랑카 당국이 직접 러시아 정부와 협상을 통해 원유를 더 사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장관들의 러시아 긴급 파견이 결정됐다.
앞서 스리랑카 정부는 지난 25일 신규 선적이 지연되면서 사실상 휘발유와 경유 재고가 바닥났다고 발표했다. 국가 필수 서비스를 위한 수요를 맞출 수 있는 재고량이 이틀치도 채 남지 않았다며 당국은 대국민 사과를 했다.
스키랑카 국영 석유회사 CPC는 26일 경유와 휘발유 가격을 각각 15%, 22%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올 들어 스리랑카에서 경유 가격은 거의 4배, 휘발유 가격은 거의 3배씩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