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7배 크기”…영국서 1.8㎏ 초대형 레몬 발견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28 10:40
2022년 3월 28일 10시 40분
입력
2022-03-28 10:30
2022년 3월 28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의 한 제빵사가 시장에서 자신의 아기 머리보다 큰 초대형 레몬을 발견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영국 제빵사 태미 워런(38)은 과일 노점에서 일반 레몬의 17배 크기인 무게 1.8㎏, 길이 22㎝의 레몬을 발견했다.
잉글랜드 남부 윌트셔주 콜레른 인근에 사는 세 아이의 엄마 태미는 치펀햄의 랙햄에서 가족과 함께 외출을 하던 중 이 레몬을 발견했다.
태미는 이 레몬을 5파운드(약 8000원)에 샀다. 태미는 “이건 내 인생에서 본 것 중 가장 큰 레몬이다”며 “(태미의 아기)세바스찬의 머리보다 더 크다”고 말했다.
이 레몬은 윌트셔 칼리지 앤 유니버시티 센터 랙햄 캠퍼스 부지에 있는 나무에서 재배됐다.
1989년에 무게 4.5㎏ 둘레 80㎝로 당시 세계 최고 크기의 레몬이 발견됐던 동일한 나무이다.
태미는 “레몬을 만지고 나면 손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며 “우리는 씨앗을 간직하고 키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초대형 레몬이 여전히 인기가 있어 기쁘다”며 “이 레몬은 훌륭한 케이크(를 만드는 재료)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태미는 이 레몬으로 2개의 레몬 드리즐 케이크와 리몬첼로(레몬 술), 레몬 청, 그리고 진토닉을 만들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지만한 심장 다시 ‘쿵쿵’… 생후 8일만의 기적
李대통령 평가 긍정 58%·부정 32%…부정평가 원인 1위 경제·민생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