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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서 시속 417km 질주한 체코 억만장자…獨검찰, 수사 착수
뉴시스
입력
2022-02-09 17:36
2022년 2월 9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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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속도로 아우토반에서 무려 시속 417㎞로 운전한 체코 억만장자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8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슈텐달 검찰청이 체코 부동산 재벌 라딤 파세르(58)가 불법 행위를 저질렀는지 수사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파세르는 지난해 7월 베를린과 하노버를 잇는 아우토반2 고속도로에서 불법 자동차 경주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올해 초 유튜브에 아우토반에서 고가의 스포츠카인 부가티 카이런 차량을 난폭하게 운전하는 영상을 올려 독일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영상에서 자동차 속도계는 시속 417km를 가리켰다.
프랑스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부가티는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빠른 자동차하면 빼놓을 수 없는 모델로 꼽힌다. 가장 저렴한 기본형도 35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세르는 동영상에 단 댓글에서 “탁 트인 곳이라 시야가 완전히 확보됐다. 안전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질주하기에 적당한지 상황을 확인해야 했다”고 썼다. 그는 또한 차량 운행이 적은 일요일 새벽 4시 50분에 운전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독일 아우토반 고속도로는 속도 제한이 없기로 유명하지만, 운전자가 “무모하게 운전하거나 부적절한 속도로 운전하면서 교통 법규를 심각하게 위반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 유죄가 입증되면 최대 2년의 징역 또는 벌금형을 받게 된다.
폴커 비싱 독일 교통부 장관은 아우토반에 속도 제한이 없긴 하지만 “자동차는 반드시 통제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한다”며 운전자의 태도를 비난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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