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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오징어게임’ 세트장 보는 듯… 벨라루스 물류센터의 난민들

그로드노=AP 뉴시스
입력 2021-11-24 03:00업데이트 2021-11-2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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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폴란드와 국경을 접한 벨라루스 서부 그로드노 인근 국경 검문소 쿠지니차의 한 물류센터 안에 이라크 등에서 온 난민들이 모여 잠을 자고 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전날 유럽연합(EU)이 폴란드 국경을 통해 난민을 받아들이는 방안에 대한 대화를 거부한 것에 불만을 표시하며 독일에 약 2000명의 난민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독일은 “난민 수용은 독일이나 EU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해답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로드노=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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