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엘살바도르 이어 쿠바도 비트코인 결제수단으로 인정
뉴스1
업데이트
2021-08-30 10:42
2021년 8월 30일 10시 42분
입력
2021-08-30 10:41
2021년 8월 30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경제 제재로 위기에 봉착한 쿠바 중앙은행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인정했다고 경제전문매체 CNBC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경제 제재로 유통되는 현금이 부족해지면서 쿠바 중앙은행이 궁여지책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CNBC는 분석했다.
쿠바 중앙은행은 전일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인정하고 관련 규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쿠바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쿠바 경제봉쇄 조치를 단행하고, 동맹국인 베네수엘라의 원조 급감과 수출 감소로 달러 사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겹치면서 쿠바 경제 상황이 더욱 나빠지자 달러는 더 귀해졌다. 이에 따라 쿠바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엘살바도르는 지난 6월 비트코인을 중앙은행이 지급을 보장하는 공식화폐로 인정하고 관련 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다. 국가가 비트코인을 공식통화로 인정한 것은 엘살바도르가 처음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