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CNBC 간판앵커 크레이머 “화이자 백신, 뉴욕 증시 살렸다”
뉴스1
입력
2021-08-24 10:34
2021년 8월 24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CNBC방송의 인기프로그램 매드 머니를 진행하는 존 크레이머 © 뉴스1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화이자 백신 승인 소식에 주식 매수가 쇄도했다고 경제전문방송의 간판 앵커 짐 크레이머가 전했다.
크레이머는 23일(현지시간) CNBC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매드머니’에서 화이자가 FDA의 공식 승인을 받자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주식에 매달리며 증시 랠리를 실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즉각적 시장을 본 적이 없다”며 “화이자 소식에 경기 순환주가 치솟았다”고 전했다.
이날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들은 일제히 올랐다. 다우는 0.6% 상승했고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0.8% 올랐으며, 나스닥은 1.5% 뛰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FDA가 긴급승인했던 화이자 백신을 공식 승인하면서 백신 의무화가 확산할 것이라고 기대감이 커졌다. 백신 접종이 늘면 델타 변이에 따른 경제 회복의 모멘텀(탄력)이 되살아날 수 있다.
이날 증시에 대해 크레이머는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주식을 매수하며 뛰어 들고 있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백신이 수 억명의 생명을 살렸고, 오늘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도 살렸다고 그는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5세에 학사모 쓴 할머니 “건강 허락하는한 연필 놓지 않을 것”
치킨-빵 가격 인상 때 최소 일주일 전 미리 알린다
외교부 “필리핀 당국, ‘마약 밀수 혐의’ 韓 탈옥범 재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