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신보관 냉장고 코드 뽑아버린 청소부 “휴대폰 충전하려고”
뉴스1
입력
2021-06-06 08:47
2021년 6월 6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아시아의 한 국가에서 병원 청소부의 어이없는 실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일부를 폐기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지난 4일 칼지타임스 등 외신은 키르기스스탄 보건당국이 지난달 23일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1000회분을 폐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도 비슈케크의 한 병원에서 일하던 청소부가 휴대전화를 충전하기 위해 백신이 든 냉장고 코드를 뽑았다.
당시 냉장고에 들어있던 코로나19 백신은 지난 2월 러시아로부터 받은 스푸트니크V 2만회분 중 일부였다.
2월 이후 생산된 스푸트니크V는 냉장 보관이 필요 없지만, 이 나라가 받은 백신은 초기 생산분으로 영하 18도에서 냉동 보관하게 돼 있다. 이에 따라 냉동 보관에 실패한 백신 1000회분은 폐기됐다.
현지 보건부 장관은 해당 청소부와 병원 측에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인구 663만명인 이 나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일 기준(GMT 표준시) 10만6636명, 누적 사망자 수는 1842명이다.
영국 옥스퍼드대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11일까지 집계된 키르기스스탄의 백신 접종률은 0.57%에 불과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LTV 담합 2년간 6.8조 이자 수익” 4대 은행에 2720억 과징금
[사설]“檢 권력 뺏는 게 개혁 목표 아냐”… 與도 다시 새겨야 할 원칙
파도에 밀려온 ‘감자튀김’ 英 해변 뒤덮어…“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