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농구황제’ 조던 유니폼, 경매서 최고액 낙찰…“무려 15억원”
뉴스1
업데이트
2021-05-09 10:02
2021년 5월 9일 10시 02분
입력
2021-05-09 10:00
2021년 5월 9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에 낙찰된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유니폼 (헤리티지옥션 트위터 갈무리) © 뉴스1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재학 시절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무려 138만달러(약 15억원)에 낙찰,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유니폼은 조던이 1982-83 시즌 입었던 옷으로 미국 스포츠 전문 잡지 ‘스포팅뉴스’ 1983년 3월호 표지에 입고 등장한 적이 있다. 당시 대학교 2학년이던 조던은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138만달러는 역대 조던 유니폼 경매가 가운데 최고 기록이다. 당초 헤리티지옥션 측은 이 유니폼이 100만달러(약 11억원) 정도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를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지금까지 최고가는 조던이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 시절 입었던 유니폼으로 지난해 10월 당시 낙찰가는 48만달러(약 5억원)였다.
경매를 진행한 헤리티지옥션의 크리스 아이비 이사는 “우리는 조던 유니폼의 기존 기록을 깨뜨린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3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4
[오늘의 운세/2월 12일]
5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6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7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혹시 반명이세요?” 이후…李-정청래 첫 회동도 무산
10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3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4
[오늘의 운세/2월 12일]
5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6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7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혹시 반명이세요?” 이후…李-정청래 첫 회동도 무산
10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혹시 반명이세요?” 이후…李-정청래 첫 회동도 무산
하루 방귀 몇 번?…“센서로 재보니 평균 32번 뿡!뿡!”[건강팩트체크]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