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뉴올리언스서 연쇄 총격…최소 2명 사망에 7명 부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03 08:44
2021년 5월 3일 08시 44분
입력
2021-05-03 08:42
2021년 5월 3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시간 간격으로 총격 발생…용의자 정보 없어
미 뉴올리언스에서 주말 밤 일어난 연쇄 총격으로 최소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
ABC와 CNN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주말인 1~2일(현지시간) 심야 뉴올리언스에서 두 건의 총격 사건으로 최소 2명이 숨졌다. 첫 총격은 1일에서 2일로 넘어가는 자정 조금 전인 오후 11시42분께 프렌치쿼터 인근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도착했을 때 5명이 총격으로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한다. 총에 맞은 5명은 즉각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후 추가로 두 명이 더 병원에 도착했다. 그중 두 명이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이로부터 불과 몇 시간 후인 2일 오전 2시에는 차로 10분 거리인 센트럴 비즈니스 구역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당시 총격으로 두 명이 부상을 당했다. 해당 총격으로 인한 자세한 부상자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아직 두 총격 용의자 정보는 파악되지 않았다. 용의자 구금 여부나, 동기도 불분명하다. 뉴올리언스 경찰 당국이 이 사건을 수사 중이다.
뉴올리언스에선 이번 총격 전에도 지난 주말인 24일에 총격이 발생해 5명이 다쳤었다. 당시 총격은 뉴올리언스 관광지와 가까운 버번 스트리트에서 역시 심야인 오전 1시16분께 발생했다.
총기 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선 꾸준히 총격 사건이 발생한다.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지난 3월에는 일주일 동안 7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특히 3월16일 조지아 애틀랜타에선 백인 남성의 총기 난사로 아시아계 여성 6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숨졌다. 한국 교민 피해자들이 있어 이 사건은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8일 의회 연설에서 조지아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비롯해 콜로라도 총격 사건 등을 거론하며 “공격용 총기와 대용량 탄창을 금지해야 한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李대통령 ‘생리대 비싸’ 지적에…쿠팡 ‘99원’ 생리대 판다
‘KB금융타운’ 조성 소식에 李대통령 “감사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