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주간 실업신청 60만명대 1주일만에 무너져…71.9만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01 22:31
2021년 4월 1일 22시 31분
입력
2021-04-01 22:29
2021년 4월 1일 2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규신청자 수가 코로나19 본격화 후 만 1년 만에 처음으로 60만 명 대까지 감소했다가 1주일 만에 다시 70만 명 대로 증가했다.
1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3월21일~27일) 주 당국에 실업수당을 처음으로 신청한 실직자는 71만9000명으로 직전주에 비해 6만1000명이나 늘어났다.
앞서 그 직전주에는 당초 발표치로 신청자 수가 68만4000명, 지난해 3월 중순 코로나 본격화 후 53주째 만에 최초로 60만 명 대가 기록됐다. 이 수는 이날 발표서 2만6000명이 더 빠진 65만8000명으로 하향수정되었다.
따라서 53번째 주는 신청자가 그 전주의 78만1000명에 비해 무려 12만3000명이 줄어든 것인데 1주 만에 6만1000명이 증가하면서 다시 70만 명 대로 되돌아온 것이다.
71만9000명은 로이터 통신의 전문가 예상치 68만 명을 크게 웃돈 규모다.
미국의 이 주간신규 신청은 코로나 전에는 20만 명 초반대였으며 금융위기 기간 최다치도 66만 명에 그쳤으나 지난해 3월15일 마감 주에 코로나 대량 정리해고 폭발로 330만 명이 신청했다.
그 다음주에는 687만 명이 신청하기에 이르렀다. 8월 초에야 100만 명 아래로 내려왔고 7개월 반이 흐른 이번 3월 하순에 60만 명로 내려앉았다.
심사 후 6개월 정도 매주 주정부 정규 실업수당과 연방 특별실업수당을 받는 주간 수령자는 1820만 명으로 한 주 새 150만 명이 줄었다. 그러나 1년 전 코로나 연방특별수당이 없을 당시에는 210만 명에 그쳤다.
한편 미국의 3월 고용보고서가 2일 발표되는 가운데 2월 기준 미국의 실업률은 6.2%이다. 2월 한 달 동안 사업체에서 새로 생긴 일자리 수는 37만9000개로 1월보다 20만 개가 많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송언석 “신천지 특검 수용…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추진해야”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