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서 항문검사 후 ‘뒤뚱뒤뚱’…영상 논란되자 “조작된 것”
뉴스1
업데이트
2021-02-01 15:14
2021년 2월 1일 15시 14분
입력
2021-02-01 15:13
2021년 2월 1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허베이 스좌장에서 항문 검사를 받은 후 뒤뚱거리며 걷는 영상이 담긴 모습(웨이보 갈무리)© 뉴스1
항문 검사를 받은 후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등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며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영상은 조작된 것”이라며 해명하고 나섰다.
최근 웨이보에는 허베이성 스자좡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문 검사를 받은 아이들이 몸이 불편한 듯 엉덩이를 뒤로 뺀 채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중국은 항문 검사가 구강 검사보다 확진자를 찾아내는데 효과적이라는 이유로 입국객이나 확진자와 밀착 접촉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항문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입안이나 콧속에 면봉을 넣어 샘플을 채취하는 방식이 아니라 항문에 면봉을 찔러 넣어 샘플을 채취하는 방식이다.
항문 검사를 마치고 불편해하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퍼지자 중국 누리꾼들은 “바이러스보다 항문 검사가 더 무섭다”, “가장 치욕스러운 검사”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항문 검사에 대한 불만이 빠르게 확산하자 중국 스자좡시 당국은 지난 31일 “영상은 조작됐으며, 인터넷으로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이 시 보건부서와 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항문 검사 진행 여부를 확인한 결과, 스좌장에서는 코와 목을 통해 검사할 뿐 항문 검사는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게 이들의 설명이다.
또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항문 검사를 받았지만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을 전하며 “항문 검사는 코로나19로 입원 중인 설사 환자에 한해서만 진행하며, 어떠한 불편도 초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북한’ 거론하는 사람 있어…국가 위기 초래”
5
‘흑백’ 우승 2년만에…권성준 셰프, 56억 건물주 됐다
6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7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8
쿠르드족은 누구인가…“미국 지원 요청” 주장에 확전 변수
9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10
나흘 밤샘 게임 대학생, 비명뒤 쓰러져 숨져…사인은 “뇌동맥 파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북한’ 거론하는 사람 있어…국가 위기 초래”
5
‘흑백’ 우승 2년만에…권성준 셰프, 56억 건물주 됐다
6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7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8
쿠르드족은 누구인가…“미국 지원 요청” 주장에 확전 변수
9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10
나흘 밤샘 게임 대학생, 비명뒤 쓰러져 숨져…사인은 “뇌동맥 파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소장파 “절윤 요구 않겠다, 책임은 장동혁 몫”
칼과 돈 모두 움켜쥔 모즈타바, 혁명수비대 업은 막후 실세
“동료 교수가 성폭행” 폭로…檢 불기소에도 명예훼손 ‘무죄’ 확정…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