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난입 사태’ 여파?…2024년 출마 시 트럼프 지지 여론 ‘뚝’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18 10:39
2021년 1월 18일 10시 39분
입력
2021-01-18 10:38
2021년 1월 18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응답자 47.8% "난입 사태, 트럼프에 많은 책임"
지난 6일 미 의회에서 벌어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극단 지지자들의 난입 사태가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 오는 2024년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대선에 도전할 경우 지지하겠다는 여론이 급감했다.
17일(현지시간) USA투데이가 서퍽대와 공동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는 2024년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직에 도전할 경우 확실히 그를 찍겠다는 응답은 23.0%였다. 지난 12월 같은 응답 대비 7%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아울러 지난 6일 의회 난입 사건과 관련한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을 묻는 항목에는 응답자 47.8%가 ‘많은 책임이 있다’라고 답했다. 책임이 없다는 응답은 27.9%에 불과했다. 이 사건으로 대통령이 축출돼야 하느냐는 항목에 51.5%가 그렇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 직무 수행 지지도는 전달 대비 4%포인트 떨어진 40.9%를 기록했다. 또 역사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다뤄질지를 묻는 항목에는 57.8%가 ‘실패한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위대한 대통령’이라는 응답이 15.1%로 뒤를 이었다.
의회 난입 사태에 대한 시각을 묻는 항목에는 70.4%가 ‘범죄 행위’라고 답했으며, 24.2%는 이유는 있지만 정도가 지나쳤다고 답했다. 아울러 55.2%는 난입자 다수가 흑인이었을 경우 경찰이 더 가혹하게 대응했으리라고 예상했다.
오는 20일 취임하는 조 바이든 당선인의 임기를 두고는 응답자 36.3%가 우려를 표했다. 응답자 46.4%가 선거 기간 바이든 당선인의 행보를 지지했다. 응답자 63.5%가 바이든 당선인이 정당하게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봤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2~15일 등록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에 기반해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가 진리”… 자문위 “공소청 수장, 검찰총장 호칭 안돼”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